힘든하루1 힘든 하루 오늘도 회사에 나왔다.모두가 나를 보는것 같은 이 느낌 환영받지 못하는 느낌이 드는 그런 느낌.어제부터 새로운 사업장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다.발령을 받아 왔지만, 징계성 인사에 따른 발령.그들도 중 아무도 말을 하지 않지만 모두 다 알고 있고나도 그들도 서로 다 알지만 모르는척하는 웃픈 상황여기서 일하면서 내가 머하고있나 싶기도하고우리집 토끼같은 아내를 생각하면 이런 느낌쯤 버티고 견뎌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발령 이후 다시 열심히 해보자 마음 먹었지만이런 느낌에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답답한 미음에 주저리 주저리 글을 날려본다… 2026. 8. 25. 이전 1 다음